과민성방광 권위자 ‘스티어스’ 박사 내한
- 송대웅
- 2004-11-08 20:29: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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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립보건원 요실금 임상 책임자..비뇨기과 학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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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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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뇨기과 부분 베스트 닥터로 선정된 바 있는 스티어스 박사는 11일 오후 신라호텔서 'New Drug Strategies for the Treatment of Overactive Bladder'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미국 비뇨질환연구의 토대를 마련한 사람으로 알려진 스티어스 박사는 코넬 대학에서 화학기술 학위를 받았으며, 1980년 오하이오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텍사스 대학교에서 비뇨기과와 일반외과 수련의 과정을, 핏츠버그 대학교에서 신경생물학과 약리학 펠로우 과정을 수료했다.
스티어스 박사는 요실금 치료제에 관한 20 여개의 임상에 참여했고, 그의 기본 연구들은 과민성방광과 절박성 요실금의 원인과 특히 구심성 신경의 유연성(plasticity in afferents)와 동물 모델, 위험 요소들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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