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수두환자 급증...주의보 발령
- 김태형
- 2004-11-08 19:1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1주간 50% 증가...예방접종 권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가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중심으로 수두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본부가 8일 밝힌 수두 발생현황에 다르면 188개 소아과 의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명당 수두환자는 43주(10월18일부터 24일까지) 100명당 0.22명에서 44주(10월25일부터 31일까지) 0.19명으로 50%이상 증가했다.
본부는 이에 다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들은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며 “환자는 집단발병 방지를 위해 수포발생후 6일간 가정에서 치료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