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지역특화 기술개발사업자 선정
- 최봉선
- 2004-11-08 15: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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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지정 정부지원금 혜택... 양식용 사료첨가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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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제약사인 바이넥스가 산업자원부가 지정하는 지역특화 기술개발사업자 선정됐다. 바이넥스는 8일 발표한 공시에서 뉴비스균과 Saccharomyces cerevisiae의 혼합배양에 의한 양식용 사료첨가제의 개발로 산자부의 부산지역 지정사업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을 통해 가격경쟁력이 있는 생균제를 양식사료 첨가제로 사용할 경우 양식산업의 발전으로 양질의 어류를 값싸게 공급하게 되고, 기존의 유산균업계의 제품가격을 소비자가 만족할 수준으로 정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바이넥스는 사업자 선정에 따라 1차년도 1억4,7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됐고, 2차년도에는 1억원의 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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