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중앙평가위원회 19명 재구성
- 정웅종
- 2004-11-08 10:0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원장 조범구 중앙심사위원장 겸임...11일 임명장 수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조정역할을 수행할 심사평가원 중앙평가위원회 19명이 재구성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11월 1일자로 중앙평가위원회 19명을 재구성해 오는 11일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중앙평가위원회는 요양급여 적성정 평가대상 선정, 평가계획 및 평가방법, 평가 결과 등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서 의약단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심사평가원 이사회의 추천자 중에서 위촉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심평원은 "이번 중앙평가위원회 구성은 이해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의견 조정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새로 구성된 중앙평가위원회 위원장은 조범구 중앙심사위원회 위원장이 겸임한다.
상근위원 ▲위원장 조범구 중앙심사위원장 ▲김행진 상근평가위원 ▲이상일 상근평가위원 ▲김윤 상근평가위원 비상근 위원 ▲박효길 의사협회 부회장 ▲이석현 병원협회 보험위원장 ▲조영식 치과의사협회 보험이사 ▲박영배 한의진단학회장 ▲이은동 약사회 보험이사 ▲박정호 서울대 간호학과 교수 ▲김자혜 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모임 사무총장 ▲김철환 경실련 보건의료위원 ▲이평수 건강보험공단 가입자지원상임이사 ▲정상훈 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실장 ▲선희식 의학회 부회장 ▲이규덕 상근심사위원 ▲김희순 상근심사위원 ▲김정석 복지부 보험관리과장 ▲민인순 심평원 평가실장(이상 19명)
중앙평가위원회 위원 구성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