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加일간지 세레브렉스 보도 반박
- 윤의경
- 2004-11-07 20:4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적으로 미입증된 사실로 불필요한 혼란가중”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골관절염약 ‘세레브렉스(Celebrex)’와 14건의 사망이 연관있다고 캐나다 일간지인 내셔널 포스트가 보도하자 제조판매사인 화이자가 즉각적인 반박에 나섰다.
세레브렉스의 성분은 셀레콕시브(celecoxib). 시장철수된 바이옥스와 동일한 계열인 Cox-2 저해제이다.
최근 보건 당국이 전반적인 Cox-2 저해제에 대해 재검토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안전성에 대해 의심하는 여론이 조금씩 형성되는 추세.
내셔널 포스트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년간 헬스 캐나다에 접수된 세레브렉스 부작용 보고서는 100건, 이중 사망 14건, 심장 부작용 19건, 뇌졸중 5건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화이자는 이런 기사에 대해 임상 연구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로 본질을 오도하고 환자와 의사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레브렉스의 안전성은 캐나다를 비롯, 전세계적인 광범위한 임상에서 입증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한편 캐나다 보건 당국은 보고된 내용 중 인과관계에 확인된 것은 한 건도 없었다면서 현재 세레브렉스의 위험이 혜택을 상위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바이옥스 시장철수 직후에는 세레브렉스 처방전환으로 단기간 시장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장기적으로 매출액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