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동서골관절연구원' 개원
- 최은택
- 2004-11-07 11:1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료기법개발·전문의료인양상 등 기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골관절 질환에 대한 치료기법 개발과 전문의료인 양성을 위한 연구원이 새로 개원됐다.
7일 경희의료원은 각종 골관절질환에 대한 치료기법과 의료인양성의 혁실을 기하고 위해 '동서골관절연구원'을 설립, 개원했다고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동서관절류마티스센터, 골관절질환한방연구센터, 조직은행 및 조직이식센터, 인공관절연구센터, 혈우병연구센터, 관절경센터, 관절염환자지원센터 등 7개의 골관절 관련 전문연구 및 진료센터로 구성돼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