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약, 피부노화방지 드링크 ‘셀렌’ 출시
- 송대웅
- 2004-11-04 10:1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레늄 1일 권장량 32%인 16㎍함유…항산화작용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셀렌은 성인들이 마음 놓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링크 타입의 셀렌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을 통해 판매된다.
‘셀렌’에는 전 세계적으로 셀렌 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브라질너트에서 추출한 셀레늄이 국내 1일 권장 섭취량의 32%에 달하는 16㎍ 함유되어 있다.
WHO가 지정한 필수 영양소인 셀레늄의 항산화작용은 체내의 유해요소이자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가 세포막을 산화 시켜 파손되게 하는 것을 방지함을 말하며 세포막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는 비타민 E의 1,970배에 이른다.
비타민 E와 서로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셀레늄은 세포 손상 억제를 통해 암을 예방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질환을 개선하며 피부를 젊게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
CJ 제약사업본부에서는 “셀레늄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면서 “그러나 특히 건강은 물론 피부 세포 보호로 젊음과 탄력을 유지하고픈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