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고혈압약 '세타프릴정' 우수성 확인
- 최봉선
- 2004-11-02 11:0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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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부산지역 개원의 대상 학술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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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원의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Kumamoto 대학의 Dr.Michihiro Yoshimura박사가 “New Aspect of ACE Inhibitor From the Concept of the Heart as an Endocrine Organ(내분비기관으로서 심장에 대한 ACE INHIBITOR의 새로운 개념)”를 제목으로 발표하였으며, 분당서울대 김철호 교수, 부산의대 김준홍교수 등이 “ACE Inhibitor의 유용성”, “심부전 치료의 실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세타프릴정(주성분: alacepril)은 ACE INHIBITOR로 작용하는 고혈압 치료제로 심포지엄에서는 고혈압 치료뿐만 아니라 심부전 환자에게 alacepril투여시 신경호르몬에 유리한 영향이 있고, 특히 심부전 환자에서 많이 분비되는 aldosterone, ANP(atrial natriuretic peptide), BNP(brain natriuretic peptides) 농도를 현저히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부광세타프릴정이 다른 ACE INHIBIOTR와 달리 Sulfhydryl기가 있어 우수한 항산화작용이 있음이 재차 강조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ACE INHIBITOR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고, 특히 부광 세타프릴정이 고혈압 치료뿐만 아니라 심부전에 대한 효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추후 고혈압 및 심부전 치료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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