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불용재고약 현황파악 10일까지 연장
- 강신국
- 2004-11-01 2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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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자료집계후 제약사와 반품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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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가 추진중인 약국대상 개봉 재고의약품 현황파악 기간이 오는 10일까지로 연장된다.
1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30일까지 총 2313개소의 약국이 조사에 참여, 최대한 많은 회원들의 자료를 확보키 위해 조사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재고약 현황파악이 마감되면 자료를 분석, 이를 기초로 각 해당제약사와 개별적인 재고약 반품사업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재 약국에 누적돼 있는 개봉 재고의약품을 제조회사별, 제품별로 집계해 재고약 반품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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