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복지부장관배 체육대회 열어
- 김태형
- 2004-11-01 11:0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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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여명 참여...스타그래프트대회 등 행사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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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중보건의들의 업무유대와 사기진작을 위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김형수)는 지난 26∼27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장에서 전국 공중보건의사 및 보건소·보건진료원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복지부장관배 전국 공중보건의사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체육대회는 공보의 시·도 대항 축구대회, 공보의 및 보건진료원 혼성 족구 대회 및 도별 대항 명랑운동회, 스타그래프트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한의사협회 김세곤 상근부협회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체육대회 행사장에서 그동안 마음속 깊이 찌들었던 피로들을 말끔히 날려버리고, 회원간 친목의정이 더욱 두터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대회에서는 강원도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타크래프트(전북 선수단) ▲축구(강원도 인제군 선수단) ▲농구(복지부 직접배치기관 2 선수단) ▲족구(충북 청원군 선수단)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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