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2025년도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안건 심의
- 강혜경 기자
- 2026-02-06 16:2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6일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오는 11일 정기대의원총회 안건을 심의했다.
최종이사회에 앞서 차용일 회장은 "창고형 약국, 한약사 문제 등 현안 속에서도 약사회를 이끌어준 집행부 임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회장단과 상임이사단 모두가 시약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회무에 임하고 있으며, 회원들과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와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세입·세출 등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또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회원신고비건 등도 원안대로 상정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민숙 근무약사이사가 다제약물사업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