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감사단, 상반기 회무·회계 감사 진행
- 강신국 기자
- 2026-06-26 10:5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지난 24일 약사회관에서 2026년도 상반기 감사를 받았다.
감사는 정귀진·문춘환·김주신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북약사회의 회계감사와 사업감사를 비롯해 전주시·군산시·익산시 분회의 회무 전반에 대한 감사가 함께 이뤄졌다.

감사단은 상반기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과 회계 집행 현황, 회무 운영 전반을 점검했으며, 회원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회계 운영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한편, 회무 기록 관리와 문서화 체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감사 과정에서는 회의록 및 참석자 명단 관리, 회무 서식의 표준화, 주요 의사결정 과정의 기록 강화 등 향후 약사회 행정의 체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다. 또한 분회별 회무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전용근 회장은 “감사는 단순한 점검을 넘어 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기 위한 소중한 과정”이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회원들에게 신뢰받는 약사회,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전북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앞으로도 건전한 회계 운영과 투명한 회무 집행을 바탕으로 회원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직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감사에는 전용근 회장을 비롯해 문영기 전주시약사회장, 소의원 총무부회장, 전원상 총무이사, 서소영 부회장, 홍진기 전주시약사회 총무이사와 이유선 사무국장, 유다정 대리, 김홍석 전주시약사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