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체이식형 의료기기 책임보험 설명회
- 이혜경
- 2022-07-22 13:0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도입된 의료기기 보험제도 도입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이번에 개정된 '의료기기법 시행령(대통령령)'을 중심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의 종류, 가입대상, 보험금액 등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웹엑스를 활용한 실시간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며, 인체이식형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뿐만 아니라, 인체이식형 의료기기 허가를 준비하고 있는 업체 등 누구든지 참석 가능하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www.kmdia.or.kr),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대표 홈페이지(medinet.or.kr)에 게시한 의료기기 보험제도 온라인 설명회 참여 안내에서 참석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기 책임보험 가입 기한과 관련, 이미 인체이식형 의료기기를 제조& 8231;수입하던 업체의 경우 2023년 1월 20일(6개월 경과조치)까지, 제도 시행일(2022.7.21) 이후에 새롭게 인체이식형 의료기기의 제조& 8231;수입 허가를 받은 경우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전날까지 가입해야 한다.
의료기기 책임보험은 12개 보험사에서 7월 20일부터 보험사별로 순차적으로 보험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3개 공제사**(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에서도 7월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보험제도, 보험 가입 등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02-860-4493),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070-8892-3723),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070-7725-8659)에도 문의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8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