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와, 이정건 목사의 '떼레레의 나라 파라과이' 출간
- 김지은
- 2025-06-04 17: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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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이정건 목사는 “국내 서점의 여행 가이드북 코너에서 파라과이를 소개하는 책자를 거의 찾을 수 없어 선교사의 은퇴를 앞두고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소개하고 싶은 이번 책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이 목사가 37년 간 선교사로 헌신하며 직접 듣고 경험한 이야기와 파라과이의 산과 강, 도시, 음식 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출판사는 이 책 제목에 나오는 ‘떼레레’는 파라과이 고유의 차 음료로, 차 통에 제르바라는 분말과 각종 약초를 넣고 차가운 얼음물을 부어 빨대를 가지고 돌려가면서 마심으로써 가족과 이웃의 공동체를 확인 하는 전통적인 차 문화라고 설명했다.
정다와 측은 “이 책은 기독교인이나 선교를 꿈꾸는 목회자나 물론 신앙과 관계없이 새로운 세상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며 “책은 펼치는 순간 파라과이의 숨겨진 아름다운과 그곳에서 일어난 선교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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