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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백영 모티바코리아 전략기획팀 과장 모티바코리아가 가슴보형물 'Motiva Ergonomix' 10주년을 맞아 건강한 아름다움과 웰니스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어고노믹스 10주년을 기념해 'Your Beauty, Over Tim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캠페인 주제는 '시간이 증명한 아름다움'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가슴성형 분야에서 쌓아온 브랜드 경험과 신뢰를 돌아보고, 고객과 의료진이 함께 만들어온 여정을 다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모티바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슴보형물 브랜드로서의 경험을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 삶의 질, 자기 돌봄의 가치로 브랜드 메시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슴성형 시장은 단순히 볼륨이나 가격을 중심으로 선택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움과 임상 데이터, 환자 중심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모티바코리아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환자 중심 가치에 기반한 브랜드 철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모티바의 의료 철학 'Preservé'(프리저베)가 있습니다. 'Preservé'는 조직 보존 개념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시술 경험을 지향하는 접근입니다. 모티바코리아는 어고노믹스 10주년을 계기로 아름다움이 외형적 변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건강한 습관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첫 오프라인 활동으로는 'MOTIVA THE SIGNATURE DAY'가 열렸습니다. 모티바코리아는 웰니스 스포츠 브랜드 '에블바레'와 협업해 특별 웰니스 클래스를 진행했는데요. 프로그램은 에블바레의 조여름 강사가 이끌었습니다. 조 강사는 현대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바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몸의 균형과 움직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티바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채널,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가슴보형물 브랜드의 10년은 단순히 제품의 시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성과 의료진이 함께 만들어온 선택의 시간, 그리고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기준이 변화해온 시간이기도 합니다. 모티바코리아가 어고노믹스 10주년을 맞아 전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웰니스의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 오늘 이곳은 모티바의 10년 여정을 축하하고, 새로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졌는데요. 모티바코리아는 어고노믹스 10주년을 기념해 '시간이 증명한 아름다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레와 필라테스, 요가의 요소를 결합한 운동인 바레 클래스를 통해 아름다움의 의미를 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현대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는데요. 모티바의 지난 10년,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10년의 여정을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 만나보시죠. Q. 모티바코리아 어고노믹스 10주년 캠페인 '시간이 증명한 아름다움'은 어떤 의미인가요? [백영 모티바코리아 기획전략실 과장] '시간이 증명한 아름다움'은 모티바코리아의 어고노믹스 1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입니다. 저희는 아름다움이 한순간의 변화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나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치를 모티바 어고노믹스 10주년을 맞아 고객분들께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클래스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그 가치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운동과 웰니스를 통해 아름다움이 자신을 꾸준히 돌보는 삶의 태도와 맞닿아 있다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디지털 채널이 일상 속 소통의 통로라면, 오프라인 행사는 그 가치를 직접 느끼고 고객분들과 만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Q. 에블바레와 함께 클래스를 진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백영 모티바코리아 전략기획팀 과장] 에블바레와 모티바는 지향하는 가치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나다움, 그리고 지속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브랜드가 맞닿아 있다고 봤습니다. 발레도 작은 습관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운동입니다. 모티바 역시 꾸준한 관리와 나다움을 통해 여성이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두 브랜드가 함께하게 됐습니다. Q. 앞으로 캠페인은 어떻게 이어갈 계획인가요? [백영 모티바코리아 과장]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고객분들과의 접점을 더 많이 마련할 계획입니다. 모티바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황병우 기자] 이번 클래스는 실제 참가자들이 모티바 10주년의 의미를 직접 몸으로 경험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참가자들의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Q. 오늘 바레 클래스에 참여한 소감은 어떠셨나요? [참가자] 평소에는 웨이트 운동을 주로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바레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굉장히 힘들었지만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모티바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참가자] 솔직히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는 더 예쁘고 아름다운 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모티바 어고노믹스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분들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오늘 클래스를 마친 소감은 어떠신가요? [조여름 에블바레 대표] 드디어 모티바와 에블바레가 함께한 10주년 클래스가 마무리됐습니다. 기다렸던 수업인 만큼 잘 마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가장 자연스럽게 웃었던 클래스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모티바 10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2026-06-25 06:00:48황병우 기자 -
05:21"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고종철 대원제약 인재개발팀 팀장, 오미현 대원제약 ETC마케팅본부 WH팀 팀장 대원제약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가 음악을 통해 문화공헌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대원하모니는 지난 2007년 창단한 대원제약 사내 임직원 합창단입니다.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제16회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는데요. 임직원들이 합창을 통해 소통하고, 음악을 매개로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공연은 하트-하트재단의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는 지난 2013년부터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으로 열리고 있는데요. 발달장애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악교육 지원을 위한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문화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지난 2006년 창단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입니다.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발달장애인의 음악적 성장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해 왔습니다. 올해는 창단 20주년을 맞아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공연의 사회는 피아니스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이 맡았습니다. 대원하모니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하이든의 '테 데움(Te Deum)'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어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히사이시 조의 '인생의 회전목마',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등을 연주했습니다.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몰리넬리의 '뉴욕으로부터의 네 장의 사진 2악장'을 협연했습니다. 대원하모니도 무대에 올라 합창과 대중음악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대원하모니는 '꽃 피는 날', '배꽃 얼굴' 등 합창곡을 부른 데 이어, DSM밴드와 함께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소녀', '먼지가 되어', '여우야' 등 대중음악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습니다. 대원제약은 이번 공연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하트-하트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후원금은 발달장애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악교육 지원 활동에 사용됩니다. 대원하모니 단장을 맡고 있는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은 "대원제약은 약을 만드는 회사이지만, 건강한 삶은 약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군가의 가능성을 믿고 더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 또한 세상을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만든 대원제약의 문화공헌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입니다. 제가 갑자기 시작부터 노래를 불러서 조금 당황하셨죠. 제가 오늘 아주 특별한 공연 장소에 나와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대원제약의 사내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 현장입니다.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문화공헌 활동입니다. 특히 매년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이 합동 공연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공연의 수익금과 후원금 역시 하트-하트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16회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가 관객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했을지, 지금부터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 살펴보시죠. Q. 올해로 16회 정기연주회를 맞았다. 대원하모니는 어떤 합창단인가? [고종철 대원제약 인재개발팀 팀장]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대원제약 임직원 사내 합창단입니다. 사장님부터 이제 막 입사한 1년 차 매니저까지 다양한 임직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음악에 뜻이 있고, 나눔 실천에 뜻이 있는 직원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을 보러 오신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 대원하모니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오늘의 멋진 연주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지만, 그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분들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다는 의미도 함께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대원하모니가 내년이면 창단 20주년을 맞는다. 소감은? [고종철 대원제약 인재개발팀 팀장] 벌써 20주년이 내년이라는 게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 돌아보면 매년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한 해 한 해 시간이 흘렀고, 그렇게 20주년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대원하모니 20주년, 내후년에는 대원제약 창립 70주년을 맞습니다. 가능하다면 대원제약 창립 70주년 때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한 해 한 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30주년도 금방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원하모니 파이팅. Q. 오늘 공연을 보러 온 소감은? [오미현 대원제약 ETC마케팅본부 WH팀 팀장] 저도 예전에 단원으로 참여했었고, 남편도 이 회사에 다닐 때 대원하모니에 참여했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까지 함께 오게 됐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공연을 보러 오니 기대도 되고 굉장히 뜻깊습니다. 그래서 더 감명 깊은 것 같습니다. Q. 대원하모니가 전하는 나눔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보나? [오미현 대원제약 ETC마케팅본부 WH팀 팀장] 아이들을 키워 보니 발달을 지원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 느끼게 됩니다. 또 음악을 통한 치유가 얼마나 감동적인지도 알기 때문에, 이런 행사가 더 뜻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2026-06-15 06:00:52황병우 기자 -
04:19임직원 100여명이 새긴 발자국…'원 로슈' 어린이 돕기◆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한 걸음에 담은 나눔...로슈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 한국로슈진단과 한국로슈가 소외 아동 지원을 위해 함께 걸었습니다. 양사는 최근 서울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는 로슈그룹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전 세계 로슈 임직원이 함께 걸으며 소외 아동의 교육과 건강, 의료 복지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한국 행사에는 한국로슈진단과 한국로슈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양사 임직원들은 '원 로슈'라는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소외 아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유니세프가 지정한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을 기념해 시작됐는데요. 현재는 로슈그룹 최대 규모의 임직원 주도 모금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로슈그룹에 따르면 지난 23년간 37만명이 넘는 임직원이 캠페인에 함께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000개 이상의 아동 지원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270만 스위스 프랑의 기부금이 모였습니다. 한화로 약 50억원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누적 모금액은 2700만 스위스 프랑, 한화 약 513억원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행사는 로슈그룹이 지난해 공표한 '10x 엠비션' 기조 아래 'Creating 10x impact for communities'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10x 엠비션'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로슈그룹 임직원의 영향력을 10배로 확대하고, 로슈그룹 산하 글로벌 자선단체 'Re&Act'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한 장기 비전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임직원 성금에는 한국로슈진단과 한국로슈가 동일한 금액의 매칭펀드를 더했습니다. 마련된 기금은 'Re&Act'를 통해 전 세계 각국의 아동 지원 비영리단체에 전달됩니다. 기금은 소외 아동의 돌봄과 성장,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양사가 별도로 마련한 올해의 매칭펀드는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등 국내 소외 아동 보호와 지원에 나서는 비영리 기관에 전달됩니다. 해당 기금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자트 아젬 한국로슈 대표이사는 "로슈그룹 창립 1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올해도 소외 아동을 위한 동참을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질병 치료를 넘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한 기업의 책무라고 믿는다"며 "임직원들의 꾸준한 정성이 국내외 위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임직원의 직접 참여와 양사의 매칭펀드를 결합한 로슈의 사회공헌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입니다. 오늘 제 복장이 조금 가볍죠. 흰 티셔츠와 청바지, 이 드레스코드를 입고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글로벌 로슈그룹이 진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한국로슈진단과 한국로슈가 '원 로슈'라는 이름 아래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매년 국내외 소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걷기 행사입니다. 올해도 양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2026년 로슈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 현장, 지금부터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하시죠. Q. 로슈의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는 어떤 의미의 사회공헌 활동인가?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는 로슈그룹의 가장 중요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입니다. 매년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한국과 전 세계의 소외 아동을 위해 걷고 있습니다. 한국로슈진단과 한국로슈는 평소에도 조기 검진과 진단, 치료, 모니터링 등 환자 여정 전반을 지원한다는 공동의 목적 아래 협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함께했습니다.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소외 아동의 복지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데 동참했습니다. Q. 로슈가 ESG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 ESG는 한국로슈진단의 핵심 가치이며, 일상적인 사업 운영 전반에 반영돼 있습니다. 첫째, 한국로슈진단은 모든 사업 운영이 국내 규정과 회사의 핵심 가치에 부합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둘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탄소 배출과 관련해서도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로슈진단은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오늘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고아라 한국로슈진단 직원] 우리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걷는다는 생각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와 꿈을 위해 저희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걷기대회에 직접 참여해보니 어땠나? [이준호 한국로슈 직원] 일단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에는 사무실에서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오늘처럼 좋은 날씨에 나와 전 직원들과 얼굴을 보며 함께 걷는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의 취지가 굉장히 실제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하고, 그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었습니다.2026-06-04 06:00:56황병우 기자 -
06:04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 김주성 한국알콘 비전케어 매니저, 전용준 한국알콘 서지컬 매니저 한국알콘이 '알콘 인 액션 2026'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습니다. '알콘 인 액션'은 알콘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5월 전 세계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인데요. 올해 한국알콘은 여름철을 앞두고 주거 환경 개선과 장마철 대비 환경 정비, 결식 우려 아동 급식 후원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한국알콘 임직원 90명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인근 주거취약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이불 세탁과 건조, 창틀·선풍기 청소 등 여름철 위생 관리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장마철을 앞둔 지역 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임직원들은 일원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빗물받이를 정화하고, 담배꽁초·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며 침수 예방과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여기에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후원도 더했습니다. 한국알콘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라남도 무안군과 경상남도 사천시의 결식 우려 아동 80명에게 균형 잡힌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임직원의 직접 참여와 지역사회 후원을 결합한 한국알콘의 사회공헌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입니다. 매년 5월, 전 세계 알콘 임직원들은 같은 이름 아래 지역사회로 향한다고 하는데요. 바로 알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알콘 인 액션'입니다. 올해 한국알콘도 이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이웃의 생활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시간인데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함께 움직이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2026년 '알콘 인 액션' 현장, 지금부터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하시죠. Q.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김주성 한국알콘 비전케어 매니저] 매년 5월 진행되는 '알콘 인 액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 사업부가 함께 모여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활동을 하다 보면 조금 힘든 순간도 있지만, 끝나고 나면 굉장히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알콘 인 액션, 파이팅! Q. 오늘 여러 활동을 하셨는데 현장 반응은 어땠나? [전용준 한국알콘 서지컬 매니저] 우선 저희가 진행하는 활동을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수거해야 하는 활동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리 잘 포장해 준비해주신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저희도 더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어떤 점이 가장 뜻깊었나? [전용준 한국알콘 서지컬 매니저] 한국알콘은 매년 5월 주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 사업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고, 지방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기업으로서 각자의 업무도 바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에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습니다. 또 그분들을 더 많이 살피고 돌봐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됐습니다. 여러 부서의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보고 함께 활동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회사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Q. 오늘 한국알콘의 '알콘 인 액션' 활동은 어떤 취지로 진행됐나?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 알콘은 매년 '알콘 인 액션'이라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주거, 결식, 환경, 건강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임직원들이 실제 현장에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취지입니다. 올해는 전체 임직원 가운데 약 절반에 해당하는 90여 명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Q. '알콘 인 액션'의 가장 큰 특징이 임직원 주도형 활동이라는 점인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 이번 '알콘 인 액션'은 회사 내 태스크포스팀이 만들어져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직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한국알콘은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를 조직문화로 이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알콘이 '알콘 인 액션'을 통해 궁극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회적 임팩트는 무엇인가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 많은 헬스케어 분야 다국적 기업들이 치료와 관리를 기반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콘 역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알콘 인 액션'을 통해 눈 건강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더 밝은 일상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많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미션을 함께 수행하면서, 알콘의 사명인 'See Brilliantly'를 실천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콘 인 액션, 파이팅!2026-05-28 06:00:54황병우 기자 -
04:55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기획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손현길 한독 커뮤니케이션실 차장, 송류리 강사, 장호준 러닝코치 한독이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당당발걸음 캠페인: 혈당 건강 습관 만들기'는 당뇨병 환자들이 일상 속에서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인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자신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식사와 운동, 생활습관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셈입니다. 한독은 지난 16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한독 퓨쳐 콤플렉스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는 당뇨병 환자와 당뇨병 전 단계 등 혈당 관리가 필요한 50명이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전문의 강의와 식단 코칭, 러닝 코칭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기영 교수의 강연을 통해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관리 방향을 들었습니다. 이어 식단 코칭 시간에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식습관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러닝 코칭 시간에는 실업팀 러닝코치와 함께 슬로우 러닝을 체험했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운동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식단과 운동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한 이번 '당당발걸음 캠페인'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Q. '당당 발걸음 캠페인'은 어떤 활동인가요? [손현길 한독 커뮤니케이션실 차장] 안녕하세요. 저는 한독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손현길 차장이라고 합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한독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데요.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의 줄임말입니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고요. 2024년부터는 실제로 당뇨병 환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혈당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단, 운동, 전문의 강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이후에는 참가자분들께서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실 수 있도록 2주간의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고요.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에서 혈당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독은 당뇨병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지역사회와 환우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Q. 당당 발걸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송류리 강사] 안녕하세요. 저는 1종 당뇨 17년 차 송류리라고 합니다. 저는 당뇨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사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당당발걸음 캠페인'에 참여자로 왔었는데요. 좋은 기회가 돼서 제가 실천하고 있는 식단 노하우를 알려드리는 교육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사실 당뇨는 병원에는 3개월에 한 번씩 가지만, 일상에서는 내가 계속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잖아요. 그래서 이 캠페인을 통해 운동, 식사, 그리고 멘탈 관리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오늘 강의 어떤 부분에 중점을 주고 이뤄졌는지? [송류리 강사] 사실 당뇨를 처음 맞닥뜨렸을 때 좌절감이 굉장히 클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애써 힘내서 일상을 살아가는 같은 동료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그리고 어떤 노하우들이 있는지 공유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뇨가 있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고, 행복한 유병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Q. 어떻게 당당 발걸음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었나요? [장호준 러닝코치] 안녕하세요. 러닝코치 장호준입니다. 오늘은 혈당 잡는 러닝코치로 '당당발걸음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 두 분 모두 혈당 관리를 하고 계시거든요. 부모님뿐만 아니라 가족 중에도 당뇨병이 있거나 당뇨 전 단계인 분들이 있어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싶었고, 러닝코치로서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에도 관심을 갖고 함께하게 됐습니다. Q. 실제로 러닝이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장호준 러닝코치] 러닝이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요. 저희 부모님들도 식후 혈당 관리를 꾸준히 하고 계신데, 저강도 운동이나 슬로우 조깅, 빠르게 걷기 같은 활동을 통해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러닝을 결합해 편하게 운동하실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Q.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은? [캠페인 참가자] '당당발걸음'이라고 해서 당뇨에 관한 내용이라는 건 알고 있었고요. 식단도 궁금했고, 연속혈당측정기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히 더 궁금했던 것은 슬로우 조깅이었어요. 평소에도 배워보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에 더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직접 잘 가르쳐주시고, 실습도 해보고, 옥상에 올라가 함께 해보니 매우 좋았습니다.2026-05-21 06:00:53황병우 기자 -
03:47헤일리온 소비자와 소통…'센트룸 데이' 건강 이야기 확장◆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신동우 헤일리온코리아 대표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이 종합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센트룸 데이(Centrum Day)'는 브랜드 철학과 과학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헤일리온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를 직접 초청해 소통에 나섰다는 점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넘어 '소비자 접점을 현장 중심으로 확장한 첫 시도'라는 의미도 갖습니다. 특히 센트룸은 단순한 영양 보충제를 넘어, 멀티비타민 연구가 '결핍 해소'에서 '정밀 영양(Precision Nutrition)'과 '건강 수명(Healthspan)'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글로벌 대규모 연구와 장기 추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너지 수준 개선, 삶의 질 향상, 사회적 비용 감소 등 멀티비타민의 확장된 역할이 소개됐으며, 아시아 및 한국인 대상 연구 필요성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또한 한국 소비자의 식습관과 영양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연구 전략과 함께, 이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 방향도 공유됐습니다. 이와 함께 ▲뇌 건강을 주제로 한 강연 ▲지속 가능한 러닝 습관을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과학적 연구와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연결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과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이번 '센트룸 데이'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아주 특별한 장소에 나와 있는데요. 헤일리온 코리아가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바로 '센트룸 데이'입니다. 센트룸 데이는 헤일리온 코리아가 처음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행사인데요.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 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미 다채로운 행사 중에 하나인 사진을 찍고 참여를 했는데요. 다양한 행사와 강연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 어떤 내용들 나누는지 알아보러 떠나보시죠! Q. 센트룸 데이 헤일리온에게 어떤 의미인가? [신동우 헤일리온코리아 대표] 센트룸이 제품 뒤에 많은 유용한 과학적인 정보가 숨어 있는데 지금까지 그걸 제대로 소비자분들께 소통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센트룸 데이를 계기로 소비자와 처음 소통했다는 부분에 있어서 큰 의미가 있었고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소비자들과 많은 접촉을 갖는 그런 센트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글로벌 1위 센트룸, 한국시장에서 앞으로의 역할은? [신동우 대표] 한국이 센트룸에 있어서 디자인 마켓이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를 베이스로 한 신제품 개발이나 소비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저희 제품에 반영을 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과학적인 정보 유용한 정보를 소통함으로써 소비자분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항상 소비자가 최우선인 센트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헤일리온 코리아 센트룸 화이팅!2026-04-27 06:00:55영상편집팀 -
09:30"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신아영 아나운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컨피던스 투비 컨퍼런스 2026(Confidence To Be Conference 2026)'을 통해 '나다운 자신감'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컨피던스 투비'는 획일화된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모든 사람이 더 나은 나를 찾아 더 큰 자신감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멀츠 에스테틱스의 대표적인 글로벌 소비자 ESG 캠페인인데요. 올해는 '나다움에서 답을 찾다(Confidence To Be Myself)'를 주제로 다양한 연자들이 나서 '나다운 삶'에 대한 강연을 펼쳤습니다. 특히 멀츠 에스테틱스의 글로벌 연구 'Pillars of Confidence – 자신감의 원천'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자신감을 데이터, 라이프스타일, 메디컬 에스테틱 관점에서 다각도로 조명하며 단순 미용을 넘어선 확장된 가치를 제시했습니다. 또 현장에서는 ▲사진 촬영 후 AI 기반 맞춤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주는 'AI 비디오 키오스크' ▲나만의 자신감 유형을 찾는 '페르소나 테스트' ▲자신감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My Confidence Card Station' 등을 체험하며 캠페인 취지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의 자신감까지 함께 조명한 멀츠의 ESG 캠페인 현장을 데일리팜이 ‘캠코더’를 통해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 기자입니다. 오늘 저는 멀츠 에스테틱스가 진행하는 컨피던스 투비라는 컨퍼런스에 와 있는데요. 멀츠가 2022년부터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오늘은 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행사가 가지는 나다움 그리고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다양한 프로램들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 어떤 논의들 진행되는지 함께 살펴보러 떠나보시죠! Q.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오늘의 주제가 컨피던스 투비 나 자신 어떻게 하면 자존감 자신감을 찾을 거냐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토픽인데요. 저도 오늘 컨퍼런와 똑같은 주제를 년 전부터 연구도 하고 실제로 논문 작성에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작년에는 프랑스 파리에 큰 미용학회에서 참석해서 발표도 했기 때문에 연자 중에 한 명으로 굉장히 좋은 기회로 영광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Pillars of Confidence – 자신감의 원천' 연구의 의미는? [박제영 원장] PoC, Pillars of Confidence라는 연구 주제에 대 줄임말인데요. PoC 결과가 굉장히 중요한 연구 결과인데 15개 국가의 1만5천 명의 미용 시술을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접근을 하는지에 대한 전 세계적인 아시아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남미 북미 유럽 전 세계적인 아주 대규모의 연구에 대한 결과였습니다. 재미있는 결과가 많았는데 약 한 70% 정도,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나는 나 자신에게 그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면에는 거울을 봤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조금 불만을 가지고 있다라는 분들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비슷한 비율로 조사됐는데요. 오늘 연구의 결과는 자신감이 굉장히 하나의 단순한 감정이 아닌 굉장히 복합한 양과 감정을 가지고 있고 다각적인 면에서 접근을 해야 된다가 이제 굉장히 중요한 연구 결과 중에 하나였습니다. Q. 계속 커지는 에스테틱 시장, 전하고 싶은 말은? [박제영 원장] 미용 시술이 특히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적극적으로 또 많이 그 수요가 많은 나라가 없는데 점점 그 수요가 많아질수록 어떻게 보면 소위 공장형 시술이라는 표현처럼 의사도 보지 않고 마치 백화점에서 상점에서 물건을 사듯이 이렇게 하는 미용 시술은 굉장히 부작용 면에서나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환자마다 그 사람의 니즈에 맞는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 시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미용의와 면밀히 논의를 한 다음에 맞춤 치료를 하시는 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신아영 아나운서] 주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컨피던스 투비 마이 셀프. 나다움을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메시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그리고 또 진행을 맡게 돼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Q. 오늘 주제인 '나다움'.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신아영 아나운서] 너무 직역하는 걸 수도 있는데 그냥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자는 의미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실수도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어떤 강인함이라고 한 번 정의를 내려보고 싶습니다. 사실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훈련을 통해서 정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약간의 흠이 있어도 그걸 그냥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어떤 힘을 멀츠 에스테틱스와 함께 길러보시길 바랍니다.2026-04-21 06:00:57황병우 기자 -
06:55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출연 : 한인규 동국제약 인사총무부 이사(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단장),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동국제약이 대한치주과학회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사랑의 스케일링’이 10주년을 맞으며 구강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을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의료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의미를 확장해 왔는데요. 올해는 단순 봉사를 넘어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또한 한양여자대학교가 위치한 지역이 지역구인 전현희 국회의원이, 올해의 ‘사랑의 스케일링’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했는데요. 특히 현장에서는 장애인 구강 건강 문제와 제도 개선 필요성까지 함께 논의되며 의료 봉사의 역할을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데일리팜은 헬스케어 현장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조명하는 ‘캠코더’를 통해, ‘사랑의 스케일링’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오프닝·황병우 기자] 최근 헬스케어 업계에서도 ESG 경영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으면서, 단순한 제품이나 사업을 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예방이 중요한 구강질환 분야에서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국제약과 대한치주과학회가 함께 진행해 온 ‘사랑의 스케일링’ 10주년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어떤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지, 또 이 활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데일리팜 캠코더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가시죠! Q. 10회를 맞이한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 동국제약이 가지는 의미는? [한인규 동국제약 인사총무부 이사(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단장)] 안녕하십니까?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한인규 이사입니다. 저희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동국제약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4년도에 이게 설립됐고요. 꾸준하게 활동을 지금 해 오고 있는데 매월 1회씩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지금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회적으로 이제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실천하는 행위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보고 꾸준하게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Q. 동국제약이 기업차원에서 구강질환 예방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한인규 이사] 동국제약은 잇몸약인 인사돌, 인사돌 플러스 그리고 구내염 치료제인 오라이메디, 치주염 치료제 미노클린, 잇몸 건강을 위한 치약인 윈플렉스 등 좋은 구강 제품들을 현재 판매 중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한치주과학회와 잇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잇몸의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Q. 향후 동국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지? [한인규 이사]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2014년부터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에 참여를 해 왔고, 대한치주과학회와 한양여대 그리고 성분도사회복지관과 함께 장애인들의 구강 복원에 관련해 즉, 사회적 환기가 될 수 있도록 그런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도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에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점심 도시락 제공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사회복지기관들과 서로 협력해서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을 위한 예방 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사랑봉사단은 보다 많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구강건강을 위한 학회와 기업의 협력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학회 차원에서는 이렇게 큰 행사를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동국제약 같은 큰 기업에서 도움을 주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회사는 사회봉사를 하고 저희는 재능 기부를 통해 이런 좋은 일들이 10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잇몸의 날 행사도 18회를 맞이했는데 이 또한 역시 산학 그리고 치주과 의사들이 모두 협력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Q. 3월 24일 잇몸의 날의 의미인 324 수칙을 설명한다면? [설양조 회장] 이전에는 333 같은 대표적인 구호가 있었는데 우리가 조금 더 잘 사는 나라가 되면서 그냥 333보다는 324가 나오게 됐습니다. 치간 칫솔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효과도 확인되고 있는데 이제 하루 세 번뿐만 아니라 치아 사이를 잘 닦자 그리고 나아가서 1년에 두 번은 꼭 스케일링을 받자는 내용입니다. 미리 찾아가서 검진하고 평소에 사이사이 잘 닦고 이것이 요즘에 이제 제일 적합한 구호라고 생각됩니다. Q. 앞으로의 대한치주과학회의 활동 계획은? [설양조 회장] 우리나라에서 연간 약 2000만 명 그리고 급여 규모 약 2조4000억의 예산이 집행이 되고 있는데 대한치주과학회에서 노력한 결과가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파서 진료를 받는 것보다는 미리 진료받는 부분도 분명히 들어가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 치주과학회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연간 진료 인원이2000만 명이 아니라 5000만 명 수준까지, 급여 예산도 5조까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잇몸의 날 사랑의 스케일링 파이팅!2026-04-06 06:00:58황병우 기자 -
환경·예술·기부를 잇는 순환, 엘러간 '뷰티업 캠페인'◆방송 : 캠코더 ◆기획·진행 : 제약바이오산업2팀 황병우 기자 ◆촬영·편집 : 영상뉴스팀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애브비 컴퍼니는(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 2024년 2월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뷰티업(Beauty UP)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뷰티업 캠페인은 병원 및 의료진과 함께 사용 후 폐기되는 보툴리눔 톡신 바이알을 수거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제작한 후 전시·판매하여 수익을 기부하는 연간 순환형 캠페인인데요.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 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의 매개’ 로서 바이알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뷰티업 캠페인 전시회 Beauty in Nature(9/26-27)는 128여 개 병원에서 수집된 빈 바이알로 제작된 총 30점의 작품을 의료진들에게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그 현장에 헬스케어업계의 다양한 캠페인을 조명하는 '캠코더'를 통해 데일리팜이 다녀왔습니다. [스탠딩멘트/황병우 기자]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황병우 기자입니다. 요즘에 ESG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헬스케어 업계에도 다양한 캠페인 또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캠코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런 활동들을 조명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청담동 한복판에 나와 있는데요. 엘러간 에스테틱스에서 진행하는 뷰티업 캠페인을 촬영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빈 바이알을 활용해서 다양한 전시 작품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데일리팜 캠코더와 함께 어떤 예술 작품이 있는지 지켜보시죠! [정상영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상무] 뷰티업 캠페인은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에서 사회공헌 또 환경 보호를 위해 마련된 귀한 프로젝트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 버려지는 공병들을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승화해서 더욱 멋지게 업사이클링하는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가 드라이브하고 있는 시그니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는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달하는 중요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Q. 뷰티업 캠페인 전시회 캠페인을 기획하게 된 배경은? [정상영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상무] 단순히 버려지는 공병을 그냥 폐기물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켜서 자연 보호뿐만 아니라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얼굴 성형 재건을 위해서도 CSR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서 더욱 더 가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하게 됐습니다. Q. 2년차를 맞이한 뷰티업 캠페인, 어떤 의미가 있을지? [정상영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상무] 작년에 대비해서 거의 2배 이상의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해 주셨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작품들을 만들고, 더 많은 금액들을 기부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분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시작되게 됐습니다. 바이알 하나에 환자의 삶과 또 환자의 웃음이 담겨 있고 톡신 시술을 통해서 환자가 더욱더 삶의 질을 높여가는 부분들을 보면서 공병이 버려지는 게 굉장히 안타까워하셨었는데요. 환자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아름다움을 다시 찾는 것들을 의미를 담고자 공병을 다시 재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아이디어가 엘러간에스테틱스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잘 들어맞아서 거의 1년 전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유관 부서 또한 정부 부처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이 절차들을 잘 활용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더불어서 참여하시는 모든 선생님들한테 의미를 알리고자 많은 홍보 활동을 했습니다. Q. 캠페인을 통해 엘러간 에스테틱스가 전하고자 하는 방향성과 메시지는? [정상영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상무] 소비자분들은 대부분 생각하기에 보툴리눔 톡신 시술이라고 하면 단순한 미용 성형 시술이라고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에서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서 과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또한 우수한 제품들을 소비자분들께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들을 지속하고자 그 일환으로 뷰티업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공연을 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담당할 예정입니다. [황병우 기자]뷰티업 캠페인은 의료진 분들의 참여가 없다면은 이뤄질 수가 없는 캠페인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의료진을 대표해서 피네의원 김승현 원장님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캠페인 참여하면서 전시회 보고 취지에 대해서도 들었는데 반대로 의료진분들 입장에서는 이 캠페인을 굳이 이거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의료진 분들이 참여하시는 의미 안 여쭤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승현 피네의원 원장] 처음에는 좀 귀찮았어요. 연락이 와서 요구하는 것들이 있다보니 귀찮아서 싫었는데 그래도 의의를 찾다 보니 굉장히 좋은 의미들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우선 우리 의료진이 보통 바쁘기 때문에 진료를 보면서 버려지는 그런 어떤 소모품들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그런 버려진 의료용품 또는 바이알들이 재활용돼서 가치를 창출해 내고 더 나아가서 사회적으로 환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Q. 뷰티업 캠페인의 가치 작품을 통해 환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까요? [김승현 피네의원 원장] 환자분들도 사실 본인들이 사용한 바이알를 통해서 어떤 가치 있는 작품이 탄생했다는 것을 보게 되셨을 때 좀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에 한 30개 병원에서 참여를 했다 했고 올해는 130개 병원에서 참여를 했고 더 나아가서는 200개, 300개, 1000개까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많은 참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황병우 기자, 김승현 피네의원 원장] 그러면 저희가 뷰티업 캠페인 화이팅 하면서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뷰티업 캠페인 화이팅!2025-10-02 06:18:44황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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