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 폐의약품 수거하는 날
- 영상뉴스팀
- 2013-04-05 06:3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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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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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의약계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36.5도]는 서울 성동구약사회와 보건소가 함께한 폐의약품 수거 풍경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3월중순까지 약국에서 모은 폐의약품만 1톤이 넘었습니다.
[영상뉴스팀]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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