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반품사업의 두 목소리
- 한승우
- 2007-11-30 06:3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제약·도매약국을 묶는 대규모 반품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는데. ▶제약·도매 입장은 차치하고, 약사회 내부에서조차 상반된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 ▶지난 반품사업을 실패로 이끈 몇몇 임원들이 '얼마나 잘 하나 보자, 잘 될리 없다'는 식의 악담을 퍼트리고 있는 것. ▶회원 이익이 최우선돼야 할 반품사업이 정치적 입김에 공수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회 재고약 반품사업, 정산까지 '안개길'
2007-11-21 12: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