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병상수 200개로 확대
- 강신국
- 2007-11-05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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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병상 등 확장…2010년 100병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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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이 병상수를 200개로 확대하는 등 외형확장에 나선다.
5일 재활원은 치료공간을 넓히고 인력을 31명으로 증원해 200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며 "이중 12병상을 소아병상으로 운영, 소아장애인의 입원 재활치료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재활원은 진료범위 확대를 위해 여성, 시각 및 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각 재활센타를 올해 말 오픈할 예정이다.
재활원은 재활병상의 절대부족에 따른 재활환자의 적체해소를 위해 100병상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부터 증축공사를 시작해 2010년에 완공, 운영할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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