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비적정화 방안 약업계 영향 심포지엄
- 한승우
- 2007-11-01 12:0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硏, 15일 오후 2시 잠실 롯데호텔서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원희목)는 오는 15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영국 NICE의 연구개발부 부팀장 Kalipso Chalkidou가 ‘NICE의 역할과 성과’를 주제로, 보건의료기술평가와 지침개발이 약물사용에 미치는 영향분석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이의경 교수는‘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현황 및 약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분석과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제약업계 등 각계 전문가들을 패널로 초빙해 약제비적정화 방안의 중간평가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정책 토론이 이뤄진다.
이번 심포지움은 약의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참가희망자는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http://www.e-kippa.org)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비를 납부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