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다과회 3년봉사에 한복지원
- 김정주
- 2007-10-11 20:1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차 여약사위원회의 개최 및 폐기 의약품 소각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는 오는 18일에 있을 자선다과회에 3년 이상 봉사할 회원에게 한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연정희 부회장은 하반기 인보사업에 관한 좋은 이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에 앞선 오전 10시, 노원구약은 구청 청소행정과와 폐기 처방전을 당고개역 부근 공영 주차장 입구에서 수거 후 소각장에서 소각을 실시했다.
노원구약 측은 200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폐기 의약품 소각에 접수된 물량은 사업장용 비닐 봉투 500매(100L 기준)로 20톤 물량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