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골다공증 신약, 골절 감소 확인
- 윤의경
- 2007-09-21 23:4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3상 임상에서 척추골절 위험 40% 가량 낮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와이어스는 골다공증 시험약 바제독시펜(bazedoxifene)에 대한 3년간 3상 임상 결과 바제독시펜의 골절위험 감소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임상 결과에 의하면 새로운 척추골절위험은 위약에 대비했을 때 바제독시펜 20mg은 42%, 40mg은 37%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번에 호놀루루에서 열린 미국골무기질학회에서 발표했다.
골절 위험이 높은 여성에 대한 세부분석에서는 바제독시펜 20mg은 위약보다 비척추골절 위험을 52% 감소시켰다.
와이어스는 이미 FDA에 바제독시펜을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에 사용하도록 신약접수한 바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