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우황청심원, 추석 선물용 인기
- 가인호
- 2007-09-19 00:3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소보다 25~30% 주문량 늘어...특수 즐거운 비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평상시 약국 주문과는 별도로 1,000~2,000개 단위의 선물용 우황청심원 주문이 늘어, 평달보다 약 25~30%의 주문서 접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조선무약 관계자는 “가정 상비약으로 자리잡은 우황청심원은 예부터 왕이 중국황실로 보내는 친교약으로 쓰인만큼 고급 궁중의약품의 이미지가 강해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무약은 명절을 맞아 우황청심원 액제의 10개들이 선물용 케이스를 함께 공급하고 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