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동일약 반복조제 복약지도료 제외 주장
- 이정환
- 2023-10-25 20:4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최연숙 의원 지적에 "개선검토"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5일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다.
간호사 출신 최연숙 의원은 만성질환자 등에게 동일한 의약품을 조제했을 때 복약지도료를 제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심평원은 "약국 약제비 중 복약지도료는 조제약제의 복용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한 경우 산정이 가능한 방문 당 수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동일약을 지속적으로 조제받는 만성질환자 등에게 산정하는 복약지도료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부연했다.
관련기사
-
11월부터 소아 심야 조제·가루약 조제 수가 오른다
2023-10-20 09:58
-
약국 손해보던 가루약 장기처방...수가 4000원 더 받는다
2023-09-22 16:19
-
비대면 진료·조제, 야간·공휴일 수가가산 제외 논란
2023-06-18 18:49
-
약국수가 1.7% 인상땐 3일분 조제료 6610원...110원 올라
2023-06-01 07:14
-
작년 약국 방문 소폭 줄었지만 조제행위료는 3% ↑
2022-11-10 19: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