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명동 거리서 마약퇴치 캠페인
- 박찬하
- 2007-06-28 16:2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8개 단체 200여명 참석...홍보용 전단지 배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배병준)은 2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명동 일대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및 서울시약사회 등 8개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마약! 가까이 하면, 사랑하는 가족과 멀어집니다’라고 쓰여진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민들에게 홍보용 전단지 및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