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환자 51.7%, 시술 2회 이내에 임신성공
- 최은택
- 2007-06-26 20:1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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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보트, 불임성공자 214명 조사...56% 시술 외 100만원 이상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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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되지 않아 불임시술을 받은 환자 2명 중 1명 이상이 1~2회 만에 시술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불임성공자 중 56%는 불임시술이 아닌 다른 방법을 시도했다 1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소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애보트가 전국 9개 병원에서 불임시술에 성공한 214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났다.
26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들이 임신에 성공할 때까지 시술한 불임시술 횟수는 1회가 26.3%로 가장 많았고, 2회 25.4%, 3회, 18.32%, 4회 13.1%, 5회 9.9% 등으로 뒤를 이었다.
또 응답자들은 ‘불임시술 비용’(24.9%), ‘성공률에 대한 확신부족’(22.3%), ‘시간적 문제’(17.8%), ‘신체적 고통에 대한 두려움’(17.4%) 등으로 인해 불임시술 결정을 망설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불임시설로 인한 고통으로는 ‘정신적 어려움’(65.5%), ‘신체적 어려움’(50.4%), ‘경제적 어려움’(33.2%) 등으로 경제나 신체적인 부분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이 더 컸다고 응답했다.
시술성공자 중 44.4%는 그러나 불임시술을 망설이는 부부들에게 ‘치료결단을 빨리 내릴 것’을 권유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불임시술 이외에 50만원 이하(14.8%), 50만원~100만원(28.9%), 100만원~200만원(25.8%), 250만원~300만원(13.3%), 300만원 이상(17.2%) 등 최하 50만원 이하에 최고 300만원 이상까지 비용을 지출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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