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삼양사 패치제 공동마케팅 전개
- 가인호
- 2007-06-18 08:34: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양사 개발 한독서 판매, 코마케팅 4개로 늘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삼양사(대표 김윤)에서 개발한 패취제 3종의 영업마케팅을 담당함으로써, '개발은 삼양사, 영업마케팅은 한독약품' 방식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양사는 18일 '니코스탑'에 이어 호르몬대체요법 제 등 삼양사 개발 제품을 한독약품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한독약품이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복합 성분의 여성호르몬대체요법제인 '콤비트란 0.2 패취', 에스트로겐 성분의 여성호르몬대체요법제인 '에스트란 50 패취', 협심증 예방 및 치료제인 '앤지덤 패취 0.2mg/hr' 등 세 종류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다.
이들 제품들은 과거 대웅제약에서 판매했던 제품이나, 영업마케팅 신규 계약 체결에 따라 판매 회사가 한독약품으로 바뀌게 됐다.
이로써 삼양사가 개발하고 한독약품이 판매하는 제품의 수는 기존의 '니코스탑' 1개 제품에서 이번에 추가된 3개 제품을 더해 총 4개 제품으로 늘게 되었다.
'콤비트란 0.2 패취'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두 가지 성분이 패취 한 장에 함유되어 있는 여성호르몬대체요법제로 국내에서는 삼양사가 처음 개발했다.
'에스트란 50 패취'는 에스트로겐 단일 성분의 패취제로 피부 부착을 통해 여성폐경기 증상과 폐경 후 골다공증을 개선한다.
'앤지덤 패취 02.mg/hr'는 니트로글리세린 성분의 패취제로 털 없는 피부표면에 정기적으로 부착함으로써 심장발작이나 협심증의 위험을 예방하고 치료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5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6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