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진약품 최종부도... 피해규모 파악중
- 이현주
- 2007-06-03 23:4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카스 사태 전국 확산...경기 P도매 자진정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카스 사태로 인한 도매 부도가 창원에 이어 대구에서도 발생,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창생약품에 이어 대구 대진약품이 지난 1일 오후 최종 부도처리됐다.
관련업계는 대진약품 부도 원인을 박카스 가공매입에 따른 추징금의 영향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부도 규모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경기 화성 소재 P도매상도 박카스 관련 추징금 영향으로 자진정리 길을 택했다.
P도매는 최근 거래제약사에게 자진정리 결정을 통보했으며, 사전 작업으로 인해 제약측 피해는 많이 없을 것으로 전했졌다.
이 업체는 기존 법인을 자진정리후 별도의 법인을 설립, 운영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