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장 직무대행에 김성덕 교수
- 강신국
- 2007-04-26 22:3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상임이사회 열고 김 교수 선출...장동익 회장 30일 사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은 26일 오후 6시 상임이사회를 열고 장동익 회장 사퇴에 따라 직무대행 선임문제를 논의, 김성덕 부회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김 부회장은 앞으로 보궐선거를 통한 새 회장이 선출되기 전까지 약 두 달간 내홍에 쌓인 의협을 이끌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동익 회장은 직무정지를 선언했고 상임이사들은 김성덕 직무대행에게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장동익 회장은 오는 30일 공식 사퇴할 예정이다.
김성덕 직무대행은 "(내가)합당한 인물이 아니라는 판단에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대행을 맡지 않으려 했으나 많은 분들이 맡지 않으면 업무를 회피하는 것이라는 지적에 따라 대행을 수락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직무대행은 인천 제물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 마취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8"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