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당뇨병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7-04-18 12:14: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립 훔 박사 등 해외연자 초청 강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효과적인 혈당관리 방법과 최신치료 지견을 공유할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당뇨 전문의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영국 뉴 캐슬 당뇨병 센터의 필립 홈(Philip Home) 박사는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Optimizing Diabetes Management)'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서 "전 세계 당뇨병 환자의 90% 이상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이며, 특히 남아시아와 서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도시 젊은 층에서 제2형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 시드니대 임상 내과 교수인 그렉 풀쳐(Greg Fulcher) 박사는 "당뇨 환자에게 인슐린 치료를 시작할 때 주로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지속형 인슐린을 병용하게 된다"며 "다수의 임상 연구를 통해 기존의 지속형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보다 인슐린 글라진을 병용하는 것이 당화혈색소를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인슐린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인 저혈당 위험도 더 적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