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장관 "다음주 의료법안 입법절차 완료"
- 홍대업
- 2007-04-12 12:4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연금 부결 책임지고 조만간 사표수리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12일 "다음주쯤 의료법 전면개정안에 관한 정부내 입법절차가 완료된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한나라당 김병호 의원의 질의에 대해 "조만간 노무현 대통령의 사표가 수리될 것"이라며 이같이 답변했다.
김 의원은 유 장관의 사퇴문제와 관련 "노무현 대통령이 주요 현안에 대해 해결한 뒤 사퇴하라고 했느냐"라고 질의하자, 유 장관은 "국민연금법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국민연금은 이미 내 손을 떠났고, 아무도 책임을 질 수 없어 이에 대한 책임차원에서 조만간 장관직에 대한 사표수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엿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