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 발안공장 준공...생산 가동
- 정현용
- 2007-04-11 19:0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60평 규모 자동화 생산시설...한방제제·화장품류 생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학의 산업화, 대중화, 세계화'를 모토로 완공된 함소아제약 공장은 약 1,760평 대지에 생산동(지하1층, 지상3층)과 연구동(지상2층)으로 구성됐다.
회사에 따르면 공장은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KGMP(Korea 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적격한 다양한 연구설비와 생산설비를 갖췄다.
또 생산 공정은 대부분 자동화로 이뤄지며 적은 인원으로도 최대의 생산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발안 공장 준공을 계기로 다양한 한약재를 이용한 제제연구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장에서는 ▲한방과립제, 한방해열제, 외용제 등의 한방의약품 ▲비타민&미네랄, 성장보충용제품, 홍삼제품 등 건강기능식품류 ▲아토피전용화장품이나 여드름전용화장품 등 화장품류를 생산하게 된다.
함소아제약 최혁용 사장은 "엄격하게 관리된 최고의 원료 한약재로 다양한 형태의 한방의약품을 개발해 한약의 효능과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되 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