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포털사이트에 불법약 거래차단 요청
- 정웅종
- 2007-04-11 14:1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이버 등 11개 업체에 모니터링 강화 협조공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이 인터넷 포털업체를 상대로 불법 의약품 거래차단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식약청은 11일 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11개 포털업체에 협조공문을 보내 "포탈사이트가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불법 의약품 거래에 이용되지 않도록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식약청은 자체 모니터링 결과 여전히 포털사이트에 불법약을 광고하거나 판매하는 글이 검색되고 있어 이 같은 협조요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