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정진혜-김상옥 씨 갈등 봉합
- 한승우
- 2007-04-02 12:0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악수·포옹으로 화해...정 약사 "고소 취하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초부터 회원 간 갈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30일, 약사회원이 모인자리에서 갈등의 당사자인 김성지·정진혜 약사가 화해했다고 밝혔다.
김성지 회장은 구약사회 게시판을 통해 "그동안 불분명한 임원선임 과정에서불거진 갈등으로 회원들에게 많은 아픔과 상처를 줬었다"”면서 "두 분이 선·후배님들 앞에서 악수와 포옹을 하며 화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진혜 약사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약사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뤄진 이 사과를 받아들인다"면서 "검찰로 넘어간 고소건에 대해서도 곧 취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옥 약사는 "공갈·협박에 대한 것은 논외로 하고, 정 약사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이재섭·김종욱·심종보·김영호·김동만·김상옥·정진혜·김상신·하지영·장현숙·강필원·이필상 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