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협회 신임회장에 이병훈 씨
- 한승우
- 2007-02-28 09:0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니베라 대표..."협회 홍보역량 강화" 선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7일 유니베라 사옥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법의 정착화와 규제완화,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건기식의 소비자 신뢰 확보와 대국민 홍보를 위한 협회 홍보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훈 회장은 현재 유니베라 총괄사장으로, 1996년부터 지금까지 건식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두루원 임병배 씨, 정은헬스케어 지용선 씨, 대구바이오산업지원센터 이항우 씨 등 3명이 보건복지부장관표창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주)씨티씨바이오, 디엔스엔지(주), 등 2개 제조업체가 정회원으로 승인됐고, (주)효성무역PG, (주)네추럴라이프, (주)팜스빌, (주)매나테크코리아 등 4개 판매& 8228;유통업체가 준회원의 자격을 획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