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백병원, 22일 부산 해운대병원 기공식
- 한승우
- 2007-02-22 1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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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8,495평 지상 17층 규모...2009년 11월 개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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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백낙환)은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들어설 '해운대백병원'의 기공식을 갖는다.
건립예정인 해운대백병원은 대지면적 8,495평에 지하 4층, 지상 17층 규모로 오는 2009년 11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이 완료되면 부산 경남권의 의료수준 향상을 비롯, 서울지역으로의 의료 편중화 현상도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측은 "첨단의료장비 구비는 물론 의료시장 개방화에 대히한 외국인 진료소 및 국제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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