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원외처방 조제액 전년 대비 10% 신장
- 이현주
- 2006-12-27 09:4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증권 보고서, 유한·동아 등 조제액 20% 가까이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화증권 배기달 연구원의 기업분석보고서에 따르면 11월 원외처방 조제금액이 5,08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1% 신장했다.
배 연구원은 이 같은 증가결과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등 대사증후군의 고성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유한양행과 동아제약의 조제금액이 각각 18.6%, 18.5%로 20% 가까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더불어 11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이 1조 8,224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배 연구원은 이달부터 시행된 일반약 복합제 비급여 전환과 내달부터 적용될 약가 재평가, 포지티브리스트 도입 등으로 고성장세는 어려우나 10%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은 앞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2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3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4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5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6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7유나이티드제약 '클란자CR정' 러시아 무기한 품목 허가
- 8"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퍼스트바이오, 빅파마 출신 SAB 꾸려 신약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