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생물연구소, 건기식 개발 협력
- 한승우
- 2006-12-22 18:14: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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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특화 상품 개발...'지자체-대학 간 협력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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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천연물 및 우수 농산품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남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소장 윤진상)와 전남생물산업지원센터(소장 이황희)는 두 기관이 건기식 산업화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품개발에 공동 노력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센터는 향후 후보물질의 발굴, 효능성과 안전성 평가, 상품 등록까지 건기식 산업화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게 된다.
이에 대해 전남생물산업지원센터 이황희 소장은 "이 지역에는 건강기능식품 후보군이 무궁무진하다"며 "전남지역만의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윤진상 소장은 "지역 유망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 체계가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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