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다이어트 최대 화두 '비만인구 급증'
- 정시욱
- 2006-12-22 1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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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 올해 10대뉴스 선정...묻지마 다이어트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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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네트워크 365mc(대표원장 김남철)은 22일 홈페이지 가입회원과 네티즌,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2006 비만 다이어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조사결과 올해 최고의 비만 다이어트 뉴스는 '대한민국 비만인구의 급증'이 1위를 차지했고, '살빼기족'의 ‘묻지마 다이어트의 부작용’이 뒤를 이었다.
또 산자부 기술표준원이 발표한 ‘한국인의 비만체형 유형’ 관련 뉴스는 3위에 올랐다.
이어 한국남성 비만비율 아시아 최고, 여대생의 다이어트 열성 세계최고, 다이어트족 울리는 체형관리업체, 엉터리 살빼기 프로그램 기승, 한국인 비만퇴치, 침묵하던 정부도 나섰다 등도 순위에 올랐다.
또 교육계, NGO, 기업 등 사회 각계 각층 비만퇴치 캠페인 활발, 거식증 폭식증 등 한국 여성 다이어트 중독 증세 심각, 다이어트 가전 등장과 IT기업, 다이어트 관련 모바일 서비스 확대, ‘44사이즈 마케팅’, ‘뚱보 마케팅’ 비만이슈 편승한 트렌드 마케팅 확대 등도 선정됐다.
365mc 비만클리닉 김남철 원장은 "각 유형에 맞는 비만 치료 프로그램 개발이 더 중요하다"면서 "의료계 전문가들이 나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확실한 비만 정보, 건강 중심의 다이어트 가이드를 전달해야 한다"고 전했다. 1. 뚱뚱한 대한민국, 비만인이 넘쳐난다. 전국민 1/3 이상 비만인 2. 묻지마 다이어트 유행과 ‘술 다이어트’ 여대생 사망 3. ‘2030 남성은 통나무형 비만, 여성은 삼각비만’ 4. 한국남성 비만비율 아시아 최고, 여대생 다이어트 열성 최고 5. 다이어트족 울리는 체형관리업체, 엉터리 살빼기 프로그램 6. 한국인 비만퇴치, 침묵하던 정부도 나섰다. ‘보건복지부 비만정책 실제화’ 7. 교육계, NGO, 기업 등 사회 각계 각층 비만퇴치 캠페인 활발 8. 거식증 폭식증 등 한국 여성 다이어트 중독 증세 심각 9. ‘다이어트 가전’ 등장과 IT기업, 다이어트 관련 모바일 서비스 확대 10. ‘44사이즈 마케팅’, ‘뚱보 마케팅’ 비만이슈 편승한 트렌드 마케팅 확대
비만 다이어트 10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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