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 매출 1700억 달성
- 정현용
- 2006-12-21 17:3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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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주력제품 실적 향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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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올해 매출 1,700억원 고지를 달성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1일 뉴스레터 자료를 통해 "올해 전년대비 30% 이상 매출이 성장해 성장률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1,317억원(공시기준)으로 2004년에 비해 25% 성장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매출 급증 요인은 크레스토, 아타칸, 넥시움 등 주력제품 대부분이 연초 목표를 달성하는 등 실적 향상이 두드러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속적으로 가파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비전 하우스를 떠받치고 있는 네 개의 기둥인 제품, 인재, 조직, 환경 측면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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