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 노사연부부 송년 자선콘서트
- 정시욱
- 2006-12-18 09:3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와 보호자 쾌유 기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원장 이수용)은 19일 오후 5시 병원 내 국가방사성비상진료센터에서 홍보대사 노사연, 이무송과 함께하는 ‘2006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입원 생활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자선 콘서트를 준비했다.
공연에서는 또 가수 김장훈, 김상배, 바나나, 뚜띠, 박주희, 이루, 김혜연, 민율 등이 출연한다.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2003년부터 원자력의학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 등 크고 작은 후원을 펼쳐왔으며, 매년 12월에도 송년 자선콘서트를 준비해 환자 위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현대 유니콘스 이숭용 선수와 박준수 선수가 참여해 사인회를 가지고, 환자를 위한 후원에 나서는 등 암으로 투병중인 환자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