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전화보다 민원인 먼저
- 정시욱
- 2006-12-18 06:30: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민원인 전화는 전화벨 3번 울리기 전 받는다. 통화가 끝났을 때 민원인이 수화기 내려놓은 뒤 1초 이상 경과후 끊는다". ▶서비스 업체 직원용 멘트같지만 이들 문구는 지방식약청이 이행중인 행정서비스 헌장 중 일부. ▶낯설지만 바뀌고 있는 공무원 풍속도를 그대로 대변. ▶"청장 전화보다 민원인 전화가 먼저"라는 식약청 모 사무관의 멘트가 거짓은 아닌듯 ▶고개 숙이고 식약청 공무원 눈치보던 대관 담당자들, 이제는 대접받고 다닐 수 있다고 희희낙낙 ▶단, 밤 10시에 전화해 담당자 바꾸라는 민원전화는 자제해 달라고. ▶야근도 서러운데 술취한 민원인 횡포는 더 서럽단다. 언제나 '스마일(Smile)'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