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나눔과 경영 '아름다운 가게 행사'
- 최은택
- 2006-12-17 18:3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전국 8개 지역서 동시시행...직원 기탁물품 판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나눔과 경영 아름다운 가게 행사’를 오는 19일 실시한다.
이는 심평원 직원들이 기증한 물건들을 ‘아름다운 가게’에서 직접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재단에 기탁하는 사회공헌 행사로,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행사도 지난 1회 때와 마찬가지로 본원과 7개 지원이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하며, 운영시간은 각 지원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20일 실시된 1회 행사에는 임직원이 내놓은 기탁물품이 무려 8,000여점에 달했으며, 직원 45명이 1일 판매 도우미로 활약했다.
심평원은 이날 아름다운가게와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 협약식을 체결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
심평원, 아름다운가게 전국 7곳서 나눔행사
2006-05-22 11: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