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유형별 수가계약 목표 공동연구 착수
- 최은택
- 2006-12-15 17:4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 제도개선소위, 2월말까지 연구 끝내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의 유형을 분류해 따로 수가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공동연구 작업이 연내 착수될 예정이다.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는 15일 공단에서 회의를 갖고, 유형분류 공동연구를 위한 연구자 공모를 내주부터 착수키로 했다.
연구자 공모는 공단과 요양급여비용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며, 연구자 선정작업에는 공익위원까지 가세한다.
소위는 이달 중 연구자를 선정해, 되도록 내년 2월말까지는 유형분류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소위는 그러나 보장성 확대방안에 대해서는 오는 22일 오전에 다시 회의를 갖고 재논의키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