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기배, 득표율 36.5%로 당선 확정
- 박찬하
- 2006-12-12 23:3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24표 획득...개표 초반부터 줄곧 선두유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약사회 차기 회장에 당초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기호 1번 박기배 후보가 줄곧 선두를 유지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11시 30분경 종료된 개표결과, 박기배 36.5%인 1,124표를 얻어 982표를 획득한 2위 이진희(31.9%) 후보를 따돌렸다.
김경옥 후보는 이진희 후보보다 50표 가까이 모자라는 937표(30.5%)를 얻는데 그쳤다.
경기도약사회 총 투표수 3,706표로 7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