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커뮤니케이션, 차세대 백신기술 특허
- 정현용
- 2006-12-08 20:0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원 발현 재조합 벡터 등 이용 A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제조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야호커뮤니케이션(대표 양두현)은 8일 바이러스 항원 발현 재조합 벡터와 형질전환 곤충세포 및 식물체를 이용한 'A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제조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A형 간염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포함하는 재조합 벡터와 재조합 벡터로 형질전환된 곤충세포 및 식물체를 제작하고 이들 형질전환체를 이용해 A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소재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회사는 이번 특허가 기존의 배큘로바이러스를 이용한 경우보다 항원단백질의 발현량이 높고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야호커뮤니케이션 "이번 특허를 활용해 에이즈나 조류독감 바이러스 같은 신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며 "향후 고효율 신개념 백신소재 개발 분야에도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9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 10JW중외,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