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수술로 국소진행된 직장암 치료가능
- 최은택
- 2006-11-30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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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김선한 교수, 국제소화기외과학회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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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방사선 치료 없이 국소진행된 직장암(T3 rectal cancer)을 복강경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는 다국가간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국가 연구에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 아시아 6개국의 십 여 개 병원이 참가한 멀티네이션 스터디로 420여례의 직장암 복강경수술로 아시아 최다수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김 교수가 책임연구자를 맡고 있다.
김 교수는 이태리 로마 학회가 끝나는 대로 곧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에서 열리는 일본내시경외과학회에서도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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