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정신보건협의체, 추계심포지엄 개최
- 홍대업
- 2006-11-30 11:2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단국대 천안병원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부권지역사회정신보건협의체 주관으로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단국대 천안병원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중부권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추계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부 심포지엄과 2부 정기총회의 순서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정신보건에서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시립은평병원 박석기 과장의 ‘알콜의존치료에서의 회복개념’, 을지대학 유제춘 교수의 ‘정신재활치료에서의 회복개념’, 샘솟는 집 문용훈 원장의 ‘사회복귀와 회복(Club house model을 중심으로)’ 등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심포지엄 및 총회에 관한 문의는 국립공주병원(협의체 총무) 김용이 사회복지사(041-850-5891, 016-9422-2561)에게 하면 된다.
한편 이 협의체는 대전과 충청지역을 아우르는 중부권의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결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