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선관위, 후보토론회 제안 '거부'
- 정웅종
- 2006-11-28 17:3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사숙고한 결과 불가 결론" 이은동 후보에 통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용자)가 이은동 후보가 제안한 후보간 정책토론회 제안을 결국 거부했다.
선관위는 28일 "이은동 후보측이 재요청한 정책토론회 개최 건도 심사숙고한 결과 불가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아울러 "실시키로 한 정책설명회는 양측 후보들이 참가에 동의하지 않음에 따라 취소되었음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관위는 29일로 예정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 발송과 관련해 인쇄된 투표용지에 선거관리위원장이 부여한 별도의 보안장치를 마련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9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10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