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소아암·백혈병 완치 어린이 축하
- 이현주
- 2006-11-28 1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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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명 어린이에 메달...동반신기 축하 메세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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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 실시된 참사랑 완치잔치는 삼성병원에서 소아암과 백혈병 치료를 끝내고 완치판정을 받은 어린이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동반신기 멤버가 찾아와 축하메세지를 전달했다.
소아암 완치잔치를 준비한 소아과 구홍회 교수는 "소아암과 백혈병은 성인들의 암과 달리 완치율이 70~80% 이상으로 아주 높다"면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꿋꿋이 이겨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SDS는 이날 3명의 소아암 환아들에게 2,600만 원의 성금을 지원했으며 지금까지 총 26명 환아에게 1억 2,000만원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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