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행·바이오벨류, 건식 제휴 협약 체결
- 한승우
- 2006-11-26 17:4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삼배양근 가공 식품 공동 개발 및 마케팅 시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양행(회장 정종경)과 주식회사 국동의 자회사인 바이오벨류(찰스 백)가 건식판매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산삼배양근 시장의 본격적 개척을 위해 산삼배양근 가공식품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할 것을 지난 23일 합의했다고 서울경제와 파이낸셜뉴스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벨류는 산삼배양근 원재료 및 제품의 안정적 공급처를 확보했고, 한미양행은 산삼배양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벨류는 배양산삼을 이용한 식품원료 및 기능성제품 제조를 목적으로 2003년 6월 제주대학교 내 연구센터에 설립된 생물공학 전문 회사로, 지난달 23일 주식회사 국동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됐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